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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결혼식 2019. 5. 18

한해는 아들 43세 며느리 42세 늦은 나이에.. 새 가정을 이룬 아들. 며느리 덕분에 참 행복 했다 첫 만남에 설레임 평생 간직하며 행복하길 바란다 너희들 가정에 주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할게 주님 참으로 바쁘게 달려온 한해였습니다 옆도 돌아볼새 없이 바쁜 한해였지만.. 사랑으로 감싸 주시는 주님과 저를 지지해 주시는 고마운 이웃들이 계셨기에.. 참으로 따뜻 했습니다 늘 희망으로 우리곁에 오시는 주님 새해에도 좋은 이웃들과 만나며 사랑을 나누고 겸허한 삶을 살게 하소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