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채송화 이야기

유리꽃잎 채송화 아름다움

은자영 2006. 10. 12. 10:45
    ‘유리꽃잎’ 채송화, 연약한 아름다움 
    꽃 피운 자리 달라도 누구도 탓하지 않는 채송화 이야기  
    유리 꽃잎  
      
    어떤 채송화 꽃잎은 마치 얇은 유리처럼 여려 보이기만 한다.  
    미인 경쟁  
      
    다양한 빛깔로 치장한 채송화들이 서로 누가 더 예쁜지 경쟁하는 듯하다.  
    꽃다발? 수술!  
      
    숨 막힐 것만 같은 보랏빛 한 가운데 채송화 수술이 마치 꽃다발처럼 솟아 있다.  
    장미 한 송이 
      
    때로는 정열적인 붉은 빛으로 장미가 되기도 한다.  
    역경을 이기고  
     
    삭막한 콘크리트 사이를 뚫고 피어난 채송화. 
    ‘하루를 살아도’ 역경을 이겨내는 그의 삶이 아름다워 보인다.  
    채송화 밭  
      
    마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 만발한 채송화 밭. 
     


                     추억속의 채송화

            자랄때 내가 좋아하던 채송화꽃

                           장독대에. 뜰아래. 화단 가장자리에 

                           어느곳엘 가도 채송화꽃은 만발했엇다

                           그 시절이 그리워서....

             

            *~ 위에 글은 블로그 주인인 채송화의 글이랍니당 ~*

             

             

                  

             

            *~아랫 글은 방문해 주신  어느 님께서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이 좋아서  옮겨 보았습니다 ~ *


                        

            채송화꽃은 작지만 
                         아름답고 알차고

                         화려하면서도 소박하고,

                         잎은 선인장 처럼 
                         사막에서도 살아 갈 수 있도록 
                         최대 절약형이고 
                         씨는 적지만 동글동글 알차고.... *



               ~~ 게시판에 올려주신 님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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