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꽃잎’ 채송화, 연약한 아름다움
꽃 피운 자리 달라도 누구도 탓하지 않는 채송화 이야기
유리 꽃잎
어떤 채송화 꽃잎은 마치 얇은 유리처럼 여려 보이기만 한다.
미인 경쟁
다양한 빛깔로 치장한 채송화들이 서로 누가 더 예쁜지 경쟁하는 듯하다.
꽃다발? 수술!
숨 막힐 것만 같은 보랏빛 한 가운데 채송화 수술이 마치 꽃다발처럼 솟아 있다.
장미 한 송이
때로는 정열적인 붉은 빛으로 장미가 되기도 한다.
역경을 이기고
삭막한 콘크리트 사이를 뚫고 피어난 채송화.
‘하루를 살아도’ 역경을 이겨내는 그의 삶이 아름다워 보인다.
채송화 밭
마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 만발한 채송화 밭. 추억속의 채송화
자랄때 내가 좋아하던 채송화꽃 장독대에. 뜰아래. 화단 가장자리에 어느곳엘 가도 채송화꽃은 만발했엇다 그 시절이 그리워서.... *~ 위에 글은 블로그 주인인 채송화의 글이랍니당 ~*
*~아랫 글은 방문해 주신 어느 님께서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이 좋아서 옮겨 보았습니다 ~ *
채송화꽃은 작지만 아름답고 알차고 화려하면서도 소박하고, 잎은 선인장 처럼 사막에서도 살아 갈 수 있도록 최대 절약형이고 씨는 적지만 동글동글 알차고.... *
~~ 게시판에 올려주신 님께 감사 드립니다 ~~
|